요즘은 뭐 살 때마다 최저가 검색하는 게 습관이 됐는데, 일반약도 그게 되더라구ㅋㅋ 가려고 하는 약국 몇 군데 미리 가격 찾아보고 갔더니 똑같은 파스가 한 통에 2천원 가까이 차이 나서 놀람
단점은 인터넷에 올라온 값이랑 실제 매장 값이 다를 때가 종종 있다는 거.. 어떤 데는 "그 가격은 묶음 살 때만요" 이러기도 하고. 그래도 대충 시세 감 잡고 가니까 바가지 안 쓰는 느낌이라 마음은 편함
처방약은 어차피 정해진 값이라 비교 안 되는데, 비급여나 일반약은 한 번쯤 찾아보는 거 추천. 시간 좀 들긴 한데 자주 사는 거면 1년 모이면 꽤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