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안 좋아서 파스 자주 쓰는데 매번 한 봉지씩 사다 보니 한 달에 모이면 꽤 됨. 큰 묶음으로 사면 장당은 싼데 향이나 종류 안 맞으면 남아서 애매하고.

붙이는 거랑 바르는 거 가격대도 다른데 나는 붙이는 게 편해서 그것만 쓰는 중. 단점은 피부 약한 날엔 자국 남아서 며칠 못 붙임. 가격만 보고 대용량 샀다가 향이 너무 강해서 반 넘게 남긴 적도 있음.

결국 자기한테 맞는 거 소량으로 먼저 써보고 묶음 사는 게 덜 버리는 방법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