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문 닫고 집에 오면 안 쑤시는 데가 없어서 약국에서 이완제를 종종 사 먹는데, 이번에 갔더니 저번보다 값이 좀 올랐다. 같은 통인데 이렇게 차이 나는 게 신기해서 물어봤더니 그냥 회사마다 다르다고만 하고 끝. 몸은 매일 쑤신데 약값까지 오르니까 이래저래 서글프다 ㅋㅋ 그래도 안 먹을 수는 없어서 그냥 삼.
가게 문 닫고 집에 오면 안 쑤시는 데가 없어서 약국에서 이완제를 종종 사 먹는데, 이번에 갔더니 저번보다 값이 좀 올랐다. 같은 통인데 이렇게 차이 나는 게 신기해서 물어봤더니 그냥 회사마다 다르다고만 하고 끝. 몸은 매일 쑤신데 약값까지 오르니까 이래저래 서글프다 ㅋㅋ 그래도 안 먹을 수는 없어서 그냥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