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 때문에 두 달째 위산 줄이는 약 먹고 있는데 어디서 오래 먹으면 영양 흡수가 어쩌고 그런 말 봐서 좀 불안함.

먹을 때는 확실히 쓰림이 덜한데 끊으면 다시 올라오는 느낌이라 못 끊고 있음. 의사가 처방한 거니까 믿고 먹긴 하는데 무한정 먹어도 되나 싶고.. 비슷하게 장기복용 하는 사람들 어떤지 궁금. 단점이라면 약 떨어지면 불안해지는 의존심리 같은 게 생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