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하느라 밥도 맨날 밀려서 속 더부룩했는데 급해서 약 추천받아 먹어봄...
근데 난 바로 편한 느낌은 없고 배에 뭐 걸린 느낌만 더 신경 쓰였음 ㅜㅜ 좀 애매했어
약국 추천만 믿고 샀다가 더 답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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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환절기봄비2026.03.08 14:06
밥 밀리는 게 제일 문제죠 ㅠ 결준 끝날 때까지 화이팅이에요
평범한하루2026.03.08 19:00
저도 추천받은 게 오히려 더 신경 쓰일 때 있었어요. 막 걸린 느낌만 더 도드라지는 거
귀차니즘2026.03.08 20:40
걸린 느낌만 더 도드라진다는 표현 너무 정확함.. 신경 쓰니까 더 그런 것도 있고
카페모카2026.03.09 13:30
추천받은 게 무조건 본인한테 맞는 건 아니라.. 더부룩함이면 종류가 안 맞았을 수도 있어요. 며칠 봐도 별로면 증상 다시 정확히 말하고 바꿔보는 게 나을 수 있어요
소현2026.03.10 08:01
며칠 봐도 별로면 증상 다시 말하라는 거 맞는 듯요 처음에 두루뭉술하게 말했더니 안 맞는 거 받았던 적 있어서
비오는날인생2026.03.10 02:56
결혼 준비하면 밥 챙기는 게 제일 뒷전 되더라구요 ㅠ 속 더부룩한 거 당연한 결과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