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3개월 채우고 정리해봄. 처음 한달은 식욕 확 줄어서 신기했고 효과 체감도 됐는데 두달째부터 몸이 적응했는지 둔해지는 느낌이더라

제일 힘들었던건 잠.. 자정 넘어서까지 눈이 말똥말똥해서 다음날 컨디션 늘 별로였음. 입마름은 덤이고

지금은 약 줄여가면서 식단으로 넘어가는 중인데 솔직히 약은 시동거는 용도지 평생 먹을건 아니라는 생각 듦. 끊고 관리 못하면 도로아미타불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