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양약보다 한약이 순하다 그래서 두 달 정도 지어 먹었어. 가루 형태로 하루 두 번 타먹는 거

확실히 식욕은 좀 가라앉긴 했는데 가격이 좀.. 한 달에 부담되는 금액이라 두 달 하고 멈췄음. 빠진 건 4키로 정도? 근데 운동도 같이 해서 약만의 효과인지는 모르겠어

입이 좀 마르고 가끔 손이 떨리는 느낌도 있었어. 카페인 들어간 거 마신 것처럼. 순하다고 무조건 부작용 없는 건 아닌 거 같더라. 비싸서 길게는 못 하겠다는 게 솔직한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