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욕 때문에 은근 지치는데 그냥 참고 넘기는 게 맞는지 자꾸 흔들리네요 ㅠㅠ 동네 의원에서 처방 상담 받아본 분들 어떠셨어요? 비용이나 부담감이 생각보다 어땠는지 경험 좀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