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들어서 갑자기 쌀쌀해지니까 입 주변이랑 턱에 좁쌀 같은 게 올라와요. 여드름은 아닌 거 같은데 만지면 까끌까끌하고 빨갛지도 않고 그냥 살색 그대로예요.
보습 크림 두껍게 발라도 3일째 그대로더라구요. 작년 이맘때도 이랬던 거 같은데 그때는 보름쯤 지나니까 저절로 들어갔어요. 피부과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애매한 정도라 그냥 두고 보는 중인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넘기시는지 궁금하네요.
10월 들어서 갑자기 쌀쌀해지니까 입 주변이랑 턱에 좁쌀 같은 게 올라와요. 여드름은 아닌 거 같은데 만지면 까끌까끌하고 빨갛지도 않고 그냥 살색 그대로예요.
보습 크림 두껍게 발라도 3일째 그대로더라구요. 작년 이맘때도 이랬던 거 같은데 그때는 보름쯤 지나니까 저절로 들어갔어요. 피부과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애매한 정도라 그냥 두고 보는 중인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넘기시는지 궁금하네요.
그거 비립종 아니면 한관종일 수도 있어요. 저도 눈 밑에 비슷한 거 올라와서 피부과 갔더니 비립종이라고 바늘로 까주더라구요. 살색에 까끌한 거면 한번 보여주는 게 나아요
보습 두껍게 바르는 게 오히려 모공 막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 가벼운 제형으로 자주 덧바르는 게 낫더라구요
보습 두껍게 바른 게 오히려 막은 거였을 수도 있겠네요. 가벼운 걸로 바꿔볼게요
환절기엔 각질이 뭉쳐서 그런 경우도 많대요. 저는 클렌징 좀 순한 걸로 바꾸고 보습만 신경 썼더니 가라앉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