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부터 손가락 마디가 갈라지고 진물 나기 시작했는데 봄 됐는데도 그대로예요. 주부습진이라고 하더라구요. 피부과에서 연고 받아서 바르면 좀 가라앉았다가 설거지 한 번 하면 또 도지고...
고무장갑 안에 면장갑까지 껴봤는데도 손에 물 닿는 일이 워낙 많으니까 한계가 있네요. 자기 전에 연고 바르고 면장갑 끼고 자라고 해서 그러고 있어요.
이게 한번 생기면 관리 계속 해야 한다는 게 좀 막막하더라구요.
겨울부터 손가락 마디가 갈라지고 진물 나기 시작했는데 봄 됐는데도 그대로예요. 주부습진이라고 하더라구요. 피부과에서 연고 받아서 바르면 좀 가라앉았다가 설거지 한 번 하면 또 도지고...
고무장갑 안에 면장갑까지 껴봤는데도 손에 물 닿는 일이 워낙 많으니까 한계가 있네요. 자기 전에 연고 바르고 면장갑 끼고 자라고 해서 그러고 있어요.
이게 한번 생기면 관리 계속 해야 한다는 게 좀 막막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