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추워지면서 자려고 누우면 온몸이 가려워서 미치겠어요. 특히 종아리랑 허벅지, 옆구리가 심하고 긁으면 시원하다가 더 가려워지는 악순환이에요. 이불 속 따뜻해지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씻을 때 때 밀면 안 된다는 거 알면서도 오래된 습관이라 잘 안 고쳐지네요. 보습제 발라도 5분이면 또 당기고 가렵고. 건조성 가려움이라는데 매년 이맘때 반복되니 좀 지치네요ㅠㅠ
날 추워지면서 자려고 누우면 온몸이 가려워서 미치겠어요. 특히 종아리랑 허벅지, 옆구리가 심하고 긁으면 시원하다가 더 가려워지는 악순환이에요. 이불 속 따뜻해지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씻을 때 때 밀면 안 된다는 거 알면서도 오래된 습관이라 잘 안 고쳐지네요. 보습제 발라도 5분이면 또 당기고 가렵고. 건조성 가려움이라는데 매년 이맘때 반복되니 좀 지치네요ㅠㅠ
저는 샤워 직후 3분 안에 바디로션 바르는걸로 바꾸고 나서 밤에 덜 가려워요. 물기 살짝 있을때 발라야 효과있대요
3분 안에 바르는거 해보니 진짜 다르네요. 물기 마르고 바르면 효과 없는것 같아요
이불 속 따뜻해지면 가려운건 건조성 소양증 전형 증상이에요. 때미는 습관이 사실 제일 큰 원인이고. 샤워 짧게 미지근하게 하고 때타올 끊으니까 확실히 덜하더라구요
때타올 끊는게 핵심이군요. 이불 들어가면 가려워지는거 딱 저예요
때 미는거 진짜 그만둬야 함... 시원한 그 순간이 함정ㅋㅋ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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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먹고 나서 팔에 이런 거 올라오는 거 원래 그런가?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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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두 달째인데 피부는 그대로임 이거 뭐임?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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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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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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