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들어서 부터 정강이 앞쪽이 하얗게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이번주엔 아예 갈라져서 피가 살짝 났어요. 샤워하고 바로 보습제 발라야 한다는 건 아는데 출근 준비하느라 맨날 까먹네요ㅠㅠ

바셀린 두껍게 발라봤더니 끈적해서 옷에 다 묻고.. 로션은 발라도 한두시간이면 또 당기고. 가습기 틀어도 자고 일어나면 종아리가 가루처럼 떨어져요. 원래 건성이긴 했는데 올해는 유독 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