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아토피 한번도 없었는데 작년 가을부터 목 접히는 부분이랑 팔 안쪽이 빨갛게 일어나고 진물까지 나요.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지는 느낌이고 밤에 가려워서 잠을 설칠 정도예요.

인터넷 찾아보니 성인 아토피라는것도 있다는데 정말 어른돼서 처음 생기기도 하는건가요? 보습제로는 한계가 있는거 같고 진물나는 부위는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이사하고 나서 더 심해진거 같기도 한데 환경 영향도 있나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