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자체는 지나갔는데 제 경우엔 그 뒤로 피부가 예민하고 찌릿한 느낌이 남아서 꽤 오래 신경 쓰였습니다. 겉은 괜찮아 보여도 옷 스치는 것만으로도 불편한 날이 있더라고요. 무리하면 더 거슬리는 느낌이 있어서 요즘은 컨디션 관리에 더 신경 쓰고 있습니다. 겪어보신 분들은 이 시기 마음 관리도 참 중요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