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리 감고 나면 배수구가 저를 너무 정직하게 평가하네요. 제 경우엔 정수리 사진 한 장 찍고 아 이건 웃고 넘길 단계는 아니구나 싶어서 두피 관리부터 다시 보고 있습니다. 초반에 생활 습관이나 바르는 관리 같이 병행하신 분들, 뭐가 제일 체감됐는지 알려주세요. 머리카락아 아직 떠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