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지난 지 한참 됐는데도 옆구리 아직 찌릿해서 은근 짜증남ㅠ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샤워만 세게 닿아도 신경 건드리는 느낌이라 이제 바로 쉬고 잠부터 챙김 ㅋㅋ
아픈 건 아픈데 컨디션은 내가 더 잘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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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집순이라서2025.12.26 10:17
저도 몸이 한번 예민해지면 밤에 더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약 먹고 바로 낫진 않아도 편한 시간이 생긴다는 말이 너무 공감돼서, 조금씩 나아지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작심삼일전문2025.12.26 10:55
저도 몸 아프면 일할 때 집중이 확 떨어져서 멍하고 졸린 느낌 얼마나 불편한지 공감돼요. 통증 줄어든 건 다행인데 약 먹는 시간 조절은 진짜 병원에 한번 물어보는 게 마음 편하겠네요.
soso22025.12.27 01:12
저도 몸이 예민해져서 약 먹을 때 멍한 느낌이나 입마름이 은근 불편했던 적이 있어서 공감돼요. 그래도 편한 시간이 조금씩 생긴다는 말 보니까 너무 무리하지 말고 잘 조절하면서 회복하셨으면 좋겠어요.
yuki2025.12.27 05:08
대상포진 후 신경통 그거 은근 오래가요ㅠ 샤워 물줄기 닿는 것도 따끔한 거 진짜 공감
현타온고양이2025.12.27 13:26
물줄기 따끔한 거 그거 오래 가더라구요 ㅠ 며칠 더 가던가요?
나른한문어2025.12.27 08:47
저도 몸 아프고 나면 옷 스치는 자극이 유독 크게 느껴져서 공감됐어요. 약 먹고 편한 시간이 생겼다는 말이 진짜 중요하네요, 복용 시간 조절은 확실히 선생님이랑 같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조용한너구리2025.12.27 14:11
바로 쉬고 잠부터 챙기는 거 정답인 듯. 무리하면 그 부위 또 욱신거리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