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부과 가서 이것저것 봤는데 큰말은 없었거든요. 근데 또 별말 없으니까 집 와서 더 신경쓰이네요 ㅋㅋ 대상포진 지나간 자리가 가만있다가도 따끔한데, 의사 선생은 시간 좀 더 보자고만 하고...
이상하게 병원 다녀온 날은 멀쩡하던 데도 더 만져보게 됨. 거울도 괜히 가까이 보게 되고요. 연고 냄새 맡으니까 아픈 때 생각나서 좀 기분 묘했네요. 비도 오려나 몸이 먼저 축 처짐
오늘 피부과 가서 이것저것 봤는데 큰말은 없었거든요. 근데 또 별말 없으니까 집 와서 더 신경쓰이네요 ㅋㅋ 대상포진 지나간 자리가 가만있다가도 따끔한데, 의사 선생은 시간 좀 더 보자고만 하고...
이상하게 병원 다녀온 날은 멀쩡하던 데도 더 만져보게 됨. 거울도 괜히 가까이 보게 되고요. 연고 냄새 맡으니까 아픈 때 생각나서 좀 기분 묘했네요. 비도 오려나 몸이 먼저 축 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