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애가 열나서 아침 일찍 소아과 갔는데 이미 번호표 30번대.. 환절기라 그런가 애들이 바글바글함 ㅠㅠ
해열제 교차복용 알려주는데 한쪽은 4시간 한쪽은 6시간 간격이라 헷갈림. 종이에 적어줘서 다행. 약은 잘 듣는편인데 열이 또 올라서 밤에 한번 더 먹였음. 입에서 약 뱉을때마다 멘붕 ㅋㅋ
새벽부터 애가 열나서 아침 일찍 소아과 갔는데 이미 번호표 30번대.. 환절기라 그런가 애들이 바글바글함 ㅠㅠ
해열제 교차복용 알려주는데 한쪽은 4시간 한쪽은 6시간 간격이라 헷갈림. 종이에 적어줘서 다행. 약은 잘 듣는편인데 열이 또 올라서 밤에 한번 더 먹였음. 입에서 약 뱉을때마다 멘붕 ㅋㅋ
열은 밤에 더 오르는 경우 많아서 미리 마음의 준비.. 38도 넘으면 다시 먹이는걸로 알고있어요
밤에 열 오르는거 알고도 매번 가슴 철렁.. 체온계 손에서 안놔짐
교차복용 간격 헷갈리는거 진짜.. 저는 알람 맞춰놓고 했어요. 안그럼 까먹음
교차복용 알람 진짜 신의한수.. 새벽엔 정신없어서 까먹기 딱좋음
애 약 뱉을때 마음 무너지죠.. 조금씩 나눠서 먹이니까 그나마 덜 뱉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