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 재주는 어플 깔았는데 가끔 심박 튀었다고 알림오면 괜히 가슴 두근거리고 더 신경쓰임
걸음수 만보 못채우면 죄책감들고 잠 점수 낮게나오면 오늘 컨디션 안좋겠구나 미리 단정해버림. 안재던 숫자를 보기 시작하니까 오히려 건강염려증 생기는기분
지난주에는 새벽에 심박 알림보고 잠 다 깬적도 있음 ㅋㅋㅋ 이게 건강에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심박수 재주는 어플 깔았는데 가끔 심박 튀었다고 알림오면 괜히 가슴 두근거리고 더 신경쓰임
걸음수 만보 못채우면 죄책감들고 잠 점수 낮게나오면 오늘 컨디션 안좋겠구나 미리 단정해버림. 안재던 숫자를 보기 시작하니까 오히려 건강염려증 생기는기분
지난주에는 새벽에 심박 알림보고 잠 다 깬적도 있음 ㅋㅋㅋ 이게 건강에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만보 죄책감 ㅋㅋㅋㅋ 나도 9000보에서 멈추면 괜히 동네 한바퀴 더 돌고옴 이게 건강한건지 강박인건지
이거 공감.. 숫자 보기 시작하니까 몸이 보내는 진짜 신호보다 화면 숫자를 더 믿게됨 적당히 보는게 정신건강에 나음 ㅋㅋ
심박 튀는 알림 대부분은 움직이거나 놀랐을때 잠깐 그런거라 정상범위인데 어플이 호들갑떠는경우 많음 너무 매달리지마삼
잠 점수 낮다고 미리 컨디션 안좋다 단정하는거 진짜 위험.. 그날 멀쩡한데도 숫자보고 피곤한척하게됨 어플은 참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