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 재주는 어플 깔았는데 가끔 심박 튀었다고 알림오면 괜히 가슴 두근거리고 더 신경쓰임

걸음수 만보 못채우면 죄책감들고 잠 점수 낮게나오면 오늘 컨디션 안좋겠구나 미리 단정해버림. 안재던 숫자를 보기 시작하니까 오히려 건강염려증 생기는기분

지난주에는 새벽에 심박 알림보고 잠 다 깬적도 있음 ㅋㅋㅋ 이게 건강에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