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기 전에 후기 엄청 찾아보고 평점 높은 데로 골라서 갔는데.. 막상 가보니 후기에 적힌 거랑 너무 다름 ㅋㅋ 친절하다더니 무뚝뚝하고 깨끗하다더니 그냥 평범하고
후기라는 게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까 그러려니 하긴 하는데, 가끔 보면 좀 광고 느낌 나는 후기들도 있어서 이젠 그런 거 잘 안 믿게 됨. 너무 칭찬만 가득한 데는 오히려 의심됨
그래서 요즘은 좋은 후기보다 안 좋은 후기를 더 유심히 봄. 어떤 점이 별로였는지 보면 그게 나한테 단점이 될지 아닐지 가늠이 되더라구. 별점 5점짜리만 쭉 있는 데가 더 수상한 듯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