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몰릴 때마다 명치 쪽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고 체한 느낌임. 소화제 먹어도 그때뿐이고. 한번은 너무 답답해서 응급실 갈 뻔했는데 좀 누워서 쉬니까 괜찮아짐. 검진에선 별 이상 없다는데 이게 진짜 스트레스 때문인가 싶음

지난주에 마감 겹쳤을 때 진짜 숨도 잘 안 쉬어지는 느낌이라 무서웠음. 그냥 신경성이라고 넘기기엔 너무 자주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