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결제 호기롭게 질러놓고 딱 4번 감 ㅋㅋㅋㅋ 운동복도 새로 샀는데 지금 옷걸이에 그대로 걸려있음

퇴근하면 진짜 손가락 까딱하기 싫음. 갈까말까 30분 고민하다가 결국 침대로 직행. 헬스장이 회사에서 집 가는 길에 있는데도 못 들림ㅋㅋ

등록비가 아까워서라도 가야되는데 그 아까움보다 누워있고싶은 욕구가 더 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