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피부과 가면 의사쌤은 한 30초 보고 나머지 상담실장이 다 설명하던데 나만그런가
지난주에 갔던 데도 똑같았음. 의사는 슥 보고 가고 실장이 패키지 쭉 읊어주는데 솔직히 좀 부담스러웠음 ㅋㅋㅋㅋ 결국 제일 싼걸로 했는데
다들 피부과 가면 의사쌤은 한 30초 보고 나머지 상담실장이 다 설명하던데 나만그런가
지난주에 갔던 데도 똑같았음. 의사는 슥 보고 가고 실장이 패키지 쭉 읊어주는데 솔직히 좀 부담스러웠음 ㅋㅋㅋㅋ 결국 제일 싼걸로 했는데
ㅋㅋㅋㅋ 실장 영업 들어가면 거절하기 진짜 힘듦.. 나도 매번 의지력 테스트당함
의사 직접 상담해주는 데도 있긴 한데 그런데가 보통 더 비쌈 ㅠ
의사상담 데가 비싸도 괜히 끼워파는거 없어서 마음은 편하더라
패키지 권유 들어오면 일단 집가서 생각해본다 하고 나오는게 답이더라
집가서 생각한다하고 나오는게 진짜 정답.. 그자리서 결제하면 거의 후회함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ㅋㅋㅋ 어제 갔다가 똑같이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