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다니던 ㅇ이비인후과가 의사쌤 바뀌고 나서부터 영 별로여서 옆 건물로 갈아탔는데
처음엔 그냥 가까워서 갔거든 ㅋㅋ

근데 진료시간이 좀 짧긴 한데 설명을 그래도 해주는 편이라 나쁘진 않더라. 약은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듯. 효과는 뭐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단정은 못하겠고.
단점이라면 오후 6시 좀 넘어 가면 대기가 미친듯이 길어서 한번은 40분 넘게 기다림 ㅠㅠ 그게 좀 빡셈

그래도 위치 좋고 친절한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