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끊어놓고 처음 2주 열심히 나가다가 또 자연스럽게 안나감ㅋㅋㅋ 이게 벌써 3년째 반복임 등록비로 헬스장 후원만 하는 셈

이번엔 진짜 다르다고 PT까지 끊었는데 트레이너랑 잡은 시간 두번 펑크냈더니 가기 더 민망해짐 미루다 미루다 결국 환불도 못받고 만료될듯 운동이 좋은걸 알면서도 퇴근하고 나면 몸이 소파로 빨려들어감

홈트라도 해야되나 싶은데 집에선 더 안하게 됨 매트 깔아놓고 그위에서 폰만 봄 의지박약 인정.. 그래도 새해라고 또 결심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