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안 좋아서 도수치료 10회 끊었는데 솔직히 가성비는 잘 모르겠음;; 1회에 몇 만원씩 하는데 받을 땐 시원한데 그 효과가 오래 가냐고 하면 글쎄.
치료사쌤 손에 따라 진짜 천차만별이라 같은 병원인데도 누가 해주냐에 따라 달라서 매번 같은 분 지정하려고 눈치게임함ㅋㅋㅋ 인기 많은 쌤은 예약 잡기도 힘들고.
실비 되는지 안 되는지도 보험마다 달라서 미리 확인 안 하면 낭패봄. 나는 일부만 되는 거라 생각보다 자비 부담이 컸어ㅠㅠ 결국 운동을 같이 안 하면 도수만 받아선 도돌이표인 듯. 받는 동안만 좋고 안 받으면 또 뭉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