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 때문에 코막힘 심해서 ㅇㅂㅇㅎㄱ 가서 수술 받았는데 솔직히 반신반의했음. 받기 전엔 인터넷에 후기 너무 극과 극이라 무서웠거든.
받고 나서 한 일주일은 코딱지인지 피딱지인지 계속 차서 답답하고 솔직히 후회했다.. 근데 3주차 되니까 자고 일어났을때 코로 숨 쉬어지는게 좀 신기하긴 해. 물론 사람마다 다른거고 나도 환절기 되면 또 어떨지 모르겠음.
병원 자체는 대기 엄청 길었던거 빼고는 설명은 그래도 자세히 해줬다. 수술 자체 무서워하면 좀 떨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