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발 삐끗해서 정형외과 두 군데를 비교당했음.. 하나는 그냥 집앞이라 갔고 하나는 후기 한 30개쯤 정독하고 골랐는데
집앞은 들어가자마자 엑스레이 찍고 5분만에 "인대 살짝 늘어났네요" 끝. 도수치료 권하길래 일단 보류했어 ㅋㅋ
후기 보고 간 데는 같은 사진 보면서 왜 부었는지, 며칠 어떻게 쓸지 종이에 그려가며 설명해주더라구. 같은 진료비인데 체감이 너무 달랐음 ㅠㅠ
근데 후기 좋다고 다 맞는것도 아닌게 거기 대기 1시간 넘게 기다림.. 사람 몰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데 시간은 시간대로 깨짐. 결국 둘 다 일장일단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