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1월 들어서니까 발끝이 시려서 잠을 못 자겠음 ㅋㅋㅋ 이불 속에서도 발만 따로 노는 느낌

수면양말 두 겹 신고 자는데도 새벽 3시쯤 발 시려서 깸. 손은 또 사무실에서 마우스 잡고 있으면 손가락 끝이 하얘짐 진짜

핫팩 발에 붙이고 자는 게 답인가 싶다가도 저온화상 무섭다고 해서 못 하고있음. 작년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던거 같은데 나이먹는건가 싶고 좀 서글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