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반쯤 되면 눈꺼풀이 천근만근임. 회의중에 졸뻔한게 한두번이 아님 ㅋㅋ

탄수화물 많이 먹으면 더 심하다길래 점심에 밥 양 줄여봤더니 좀 낫긴 함. 근데 그러면 3시쯤 또 배고파서 과자 찾게됨 결국 도돌이표

5분이라도 책상에 엎드려 자면 오후가 살만한데 그럴 환경이 안 됨. 다들 이 졸음을 무슨 수로 버티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