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형 인간 되겠다고 알람 5개 맞췄는데 5개 다 저를 배신했네요. 아니 정확히는 제가 알람을 배신했습니다. 취준생의 하루는 계획표는 빽빽한데 실적은 희미한 안개 같아요. 그래도 오늘은 책상에 앉았으니 반은 성공한 걸로 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