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일상수다퇴근하고도 마음이 안 쉬어요서른앓이·4/8·조회 212·추천 6서른이 되니까 퇴근이 끝이 아니더라고요. 집에 와서도 오늘 못한 것들만 자꾸 떠올라서, 쉬는 시간마저 체크리스트처럼 쓰게 돼요. 요즘은 대단한 자기계발보다 저녁에 차 한 잔 천천히 마시는 연습부터 해보는 중이에요. 별거 아닌데 그런 시간이 있어야 제가 덜 메마르는 것 같아요.6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퇴근하고 말수 줄어드는 날다음 ▶오늘도 루틴 만들기 실패목록글쓰기일상수다 다른 글낮잠 안 자는 아기랑 오후 버티기[2]아빠육아중 · 추0 조52퇴근하고 말수 줄어드는 날신혼2년차 · 추0 조20아침 물 주는 시간이 좋아요[4]식물집사그린 · 추13 조197여행 다녀오면 생기는 버릇국내여행중독 · 추0 조64오늘도 루틴 만들기 실패백수의하루 · 추0 조223혼밥하다가 또 망상함연애세포죽음 · 추6 조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