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일상수다퇴근하고 말수 줄어드는 날신혼2년차·5/12·조회 20·추천 0요즘 퇴근하고 집에 가면 괜히 말수가 줄어드는 날이 있습니다. 피곤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가만 보면 아내가 서운할 만한 순간도 있더라고요. 신혼 때는 대화가 저절로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의식해서 물어봐야 이어지는 날도 많네요. 다들 이런 시기 한 번씩 오셨는지 궁금합니다.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혼밥하다가 또 망상함다음 ▶퇴근하고도 마음이 안 쉬어요목록글쓰기일상수다 다른 글낮잠 안 자는 아기랑 오후 버티기[2]아빠육아중 · 추0 조52아침 물 주는 시간이 좋아요[4]식물집사그린 · 추13 조197여행 다녀오면 생기는 버릇국내여행중독 · 추0 조64오늘도 루틴 만들기 실패백수의하루 · 추0 조223혼밥하다가 또 망상함연애세포죽음 · 추6 조99퇴근하고도 마음이 안 쉬어요서른앓이 · 추6 조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