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일상수다혼밥하다가 또 망상함연애세포죽음·4/12·조회 99·추천 6퇴근하고 혼자 밥 먹는데 맞은편 커플이 너무 평화로워 보여서 괜히 메뉴보다 인생을 더 씹었습니다. 저는 김치찌개 먹으면서도 혹시 여기서 운명적 만남 가능한가 계산했는데, 현실은 사장님이 공깃밥 더 드릴까요 물어보신 게 전부였어요. 제 연애세포는 오늘도 영업 종료입니다.6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아침 물 주는 시간이 좋아요다음 ▶퇴근하고 말수 줄어드는 날목록글쓰기일상수다 다른 글낮잠 안 자는 아기랑 오후 버티기[2]아빠육아중 · 추0 조52퇴근하고 말수 줄어드는 날신혼2년차 · 추0 조20아침 물 주는 시간이 좋아요[4]식물집사그린 · 추13 조197여행 다녀오면 생기는 버릇국내여행중독 · 추0 조64오늘도 루틴 만들기 실패백수의하루 · 추0 조223퇴근하고도 마음이 안 쉬어요서른앓이 · 추6 조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