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진짜 정신없었어요ㅜㅜ 재우고 눕나 싶으면 또 터지고, 커피 한 모금도 못 마심...
그래도 애가 한번 웃는 것 같으면 또 풀려서 내가 왜 이러나 싶고 ㅋㅋ
오늘 하루 진짜 전쟁이었네요
댓글 7
엄살첫눈2025.06.22 23:47
커피 한 모금도 못 마시는 날 ㅠㅠ 재우고 눕나 싶으면 또 터지는 거 그 텀이 사람 미치게 해요
어느봄날2025.06.23 07:35
그 텀 ㅠㅠ 겨우 한숨 돌리려고 하면 또 깨는 거 진짜 사람 진 빠지게 해요
알파카112025.06.23 05:21
진짜 육아는 계획표보다 아기 타이밍이 늘 한발 빠르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그 와중에 한번 웃어주면 방금 전쟁 치른 거 바로 까먹게 되는 게 또 육아의 함정인 것 같아요.
출근길복통2025.06.24 23:03
전쟁 같은 하루 보내고도 결국 또 안아주게 되는 거 너무 짠하네요
보라돌이2025.06.25 03:41
애 한번 웃으면 또 풀려서 내가 왜 이러나 싶은 거 ㄹㅇ ㅋㅋ
육아중구름772025.06.25 13:43
한번 웃으면 또 풀리는 거 ㄹㅇ ㅋㅋ 그게 무슨 마법인지
바닐라라떼2025.06.25 06:10
하루종일 정신없다가 밤에 멍 때리면 또 하루 갔구나 싶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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