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애기 먹이고 재우고 기저귀 갈다 보면 진짜 뭐 했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지침 미지근한 커피 끝까지 마시는 것도 요즘은 큰일임...
근데 또 겨우 재워놨다가 자면서 씩 웃거나 손 꼭 잡아주면 바로 풀려서 내가 참 단순하다 싶고 ㅋㅋ
육아가 사람 정신을 진짜 들었다 놨다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