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휴 들어와보니 집이 조용한 곳이 아니라 사건현장이었음ㅋㅋ 공갈젖꼭지가 왜 양말서랍에 있냐고...
애 겨우 재우면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현실은 물티슈 보면서 멍때리는 그 시간이 제일 평화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