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오면 딱히 보고 싶은 것도 없는데 핸드폰만 붙잡게 됨. 쇼츠 좀 넘기고 멍때리다 보면 시간 훅 가서 괜히 하루 날린 느낌 ㅠㅠ
몸이 아니라 머리가 지친 날엔 더 심한 것 같고, 쉬는 건데도 쉬는 것 같지 않아서 좀 찝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