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에 걷다 보면 같은 길인데도 어떤 날은 유독 멀게 느껴질 때가 있던데요. 다리 문제라기보단 그냥 기분 때문인가 싶고...
카페 가서도 똑같아요. 같은 자리에 앉아도 어떤 날은 시간이 훅 가고, 어떤 날은 왜 이렇게 안 가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