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별일 없는데 편의점에서 누가 알바한테 힘내세요 하는 거 보고 괜히 오래 남더라 ㅋㅋ
하루가 막 좋진 않은데 버스 창가 앉고 푸시 알림에 혼자 설렜다 식는 그런 소소한 걸로 왔다 갔다 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