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퇴근하고 애 검진 시간 맞추려고 억지로 눈 붙였다 일어났더니 눈밑이 그늘진 채로 하루종일 안 빠짐. 화장으로 가려지지도 않아서 그냥 포기하고 다님.
눈밑 그늘이 화장으로도 안 가려지는 지경까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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