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발톱이 살을 파고들어서 걸을때마다 아팠는데 결국 교정기 끼우는 시술 받았음. 발톱에 철사같은거 걸어서 모양 잡아주는 방식이더라
당장 통증은 좀 줄었는데 한번에 펴지는게 아니라 몇 달동안 계속 끼고 다녀야 한다는게 좀.. 중간에 다시 와서 조이거나 교체도 해야하고. 발톱 자라는 속도가 느려서 인내심 필요함ㅠ
심한 경우엔 살 파고든 부분을 째는 수술도 한다던데 나는 그 전에 와서 다행이라고. 신발도 한동안 넉넉한걸로 신어야해서 좀 불편함
엄지발톱이 살을 파고들어서 걸을때마다 아팠는데 결국 교정기 끼우는 시술 받았음. 발톱에 철사같은거 걸어서 모양 잡아주는 방식이더라
당장 통증은 좀 줄었는데 한번에 펴지는게 아니라 몇 달동안 계속 끼고 다녀야 한다는게 좀.. 중간에 다시 와서 조이거나 교체도 해야하고. 발톱 자라는 속도가 느려서 인내심 필요함ㅠ
심한 경우엔 살 파고든 부분을 째는 수술도 한다던데 나는 그 전에 와서 다행이라고. 신발도 한동안 넉넉한걸로 신어야해서 좀 불편함
나는 미루다가 곪아서 결국 째는거 했는데 그게 더 아프고 회복도 오래걸렸음.. 교정으로 될때 하는게 나음
곪기 전에 와서 다행이라더라 째는건 진짜 피하고싶었음
발톱 깎는 방식부터 바꾸라더라. 둥글게 깎으면 더 파고든다고 일자로 깎으라고
일자깎기 그거 알고도 자꾸 둥글게 하게 되더라 습관이 무섭
몇달 끼고 다녀야 하는거 인내심 게임이지.. 중간에 빠지면 또 처음부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