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밑 거뭇거뭇한 거 때문에 피곤해 보인다는 소리 자주 들어서 스트레스. 아이크림 비싼 거 두 달째 바르는 중인데 솔직히 큰 차이는 모르겠음

색소 때문인지 혈관 때문인지에 따라 방법이 다르다더라. 시술 알아보니까 종류도 많고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망설여지는 중. 화장으로 가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일단 잠을 좀 더 자보려고 하는데 그게 제일 어렵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