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 쪽에 기미가 점점 진해지는 게 신경쓰여서 두 달 전부터 미백 표시된 앰플 같은 거 발라봤음. 비싼 라인이라 기대 좀 했는데

솔직히 드라마틱하게 옅어지진 않더라.. 그냥 안 바를 때보다 칙칙함이 덜한 정도? 자외선 차단 안 하면 말짱 도루묵이라 해서 요즘은 선크림에 더 신경 쓰는 중

근본적으로 기미는 시술 아니면 잘 안 빠진다는 얘기도 있고.. 일단 더 발라보고 안 되면 피부과 상담이라도 받아볼까 함. 화장품에 너무 큰 기대 하면 안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