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되니까 또 볼이 빨개지고 따끔거림 시작. 화장품을 바꾼 것도 아닌데 계절만 바뀌면 이럼 ㅠㅠ 진정에 좋다는 거 이것저것 발라보는데 그때그때 다르고 확실히 이거다 싶은 건 없음. 그냥 스킨케어 단계 확 줄이고 보습만 하니까 그나마 덜한 느낌? 미니멀하게 가는 게 답인가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