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얼굴에 수분 채워주는 주사 맞았는데 시술 직후에 자잘하게 볼록볼록 올라온 게 바늘자국인지 뭔지 한참 안 가라앉아서 당황함. 다음 날 출근해야 되는데 이거 화장으로 가려지긴 하나 싶었어ㅠ
결론은 나는 한 이틀쯤 지나니까 거의 평평해지더라. 사람마다 다르다니까 단정은 못 하겠는데 중요한 약속 전날에 맞는 건 좀 도박인 듯. 멍도 한두 군데 살짝 들었고. 효과 자체는 촉촉한 느낌이 며칠 가긴 했는데 그것도 영구적인 건 아니라서 계속 받아야 유지된다는 게 좀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