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되니까 또 시작이다. 양 볼이 화끈거리고 빨개지면서 따가워. 매년 이맘때면 이래서 이젠 익숙한데 그래도 매번 짜증남 ㅠㅠ

예민할 땐 새 화장품 안 건드리고 쓰던 것 중에 제일 순한 것만 발라. 이것저것 욕심내면 더 뒤집어지더라고

온도 차이가 큰 게 원인인지 사우나 같은 데서 더 심해짐. 갑자기 따뜻한 데 들어가면 확 올라와. 심하면 병원 가야겠지만 일단 자극 최소화로 버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