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째 양 볼하고 턱쪽에 좁쌀 같은게 자글자글 올라와서 미치겠음ㅠㅠ 환절기만 되면 꼭 이래
그냥 자극 줄이려고 ㅈ사 성분 들어간 진정크림 하나 사서 발랐는데 발랐을 때 화하니 차가운 느낌은 좋더라구. 근데 솔직히 드라마틱하게 가라앉는 건 모르겠고 빨갰던 게 좀 덜 빨개진 정도? 사람마다 다를 거 같긴 한데 나는 그렇게 막 효과 봤다 이런 건 아님
단점이라면 텍스처가 좀 끈적해서 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묻은 느낌 나는 거.. 아침에 세수하면 미끌거리고. 그래서 밤에만 얇게 바름
일단 자극적인 거 다 끊고 클렌징도 약산성으로 바꾸고 손 안대고 버티는 중인데 이게 맞나 싶다. 비슷하게 환절기 트러블 도지는 사람들 진정용으로 뭐 쓰는지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