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오래 끼면 저녁마다 눈에 모래 낀 것처럼 너무 뻑뻑했는데
한 달 정도 착용 시간 줄이고 바로 빼는 습관 들이니까 좀 덜 버거워짐.. 완전 해결은 아님
안구건조 심한 렌즈쟁이 기준으로 한 달 관리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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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새벽자두2025.06.20 04:26
저녁에 모래 낀 느낌 진짜 싫죠.. 저는 집 오면 바로 빼고 안경으로 갈아끼니까 그것만으로도 좀 살더라구요
알파카털2025.06.21 11:02
저도 대상포진 후유증 때문에 눈 컨디션 예민해져서 공감됐어요. 렌즈 시간 줄이는 게 은근 제일 효과 크더라고요, 온찜질은 하루에 몇 분 정도 하셨는지 궁금해요.
미니멀하게2025.06.21 16:13
진짜 공감돼요, 저는 회식 다음 날 통풍 걱정하듯 렌즈 낀 날은 저녁 눈 상태부터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결국 오래 버티는 게 답이 아니라 착용 시간 줄이는 게 핵심이었네요.
웰시코기2025.06.22 03:42
한 달 줄여서 그 정도면 효과 있는 편 아닌가요? 저는 데일리 끊고 격일로만 끼는 중인데 완전 해결은 역시 안 됨
출근하기싫다2025.06.22 10:40
맞아 완전 해결은 안 되더라 ㅠ 그래도 줄인 만큼은 확실히 덜 뻑뻑해요
mong2025.06.22 14:49
착용 시간 줄이는 게 결국 답인 거 같아 ㅠ 근데 화장하는 날은 또 못 참고 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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