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살 애가 코맹맹이로 밤마다 잠을 설치는데 처방받은 시럽이 쓴가봐요. 한 입 먹이면 우엑 하고 다 뱉어버려서 절반은 옷에 묻음ㅠㅠ 벌써 3일째 전쟁중

주스에 섞어도 귀신같이 알고 안 먹네요. 약 안 먹이자니 밤에 코골이에 입벌리고 자는 게 안쓰럽고